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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이야기

고미현 호주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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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국-호주 우정의해 50주년 /호주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성악가 소프라노 고미현 교수

음악인으로는 처음으로 호주대사관선정 <자랑스런 호주동문 문화예술인상>을 받은 호주출신 성악가 소프라노 고미현 씨가 이번에는 음악인으로는 처음으로 2011년 한국-호주 수교50주년 우정의해를 맞아 호주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고미현씨와 같이 호주홍보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박근형, 권상우, 이다해, 공효진씨 이며 이들은 함께 2011년 한해동안 호주홍보에 앞장설것이다.

고미현씨는 또한 지난 2010.11월11일 G20 국가행사의 중요한 날 저녁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가곡의날음악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소프라노 3인으로 서울대교수 김인혜, 박미혜씨와 함께 우리나라 가곡을 연주하여 그날 참석한 주한파나마대사부부, 주한 콜롬비아대사부부등 수많은 주한외국 대사들에게 음악인들의 나라사랑과 우리나라가곡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대한민국 최연소1호 음악박사인 고미현 교수(서울종합예술학교 성악과 초대학과장 역임)는 현재 각국주한대사관부인들로 구성된 남미국가연합 Latin Soul 대사부인합창단의 상임지휘자로 활동중이다.

고미현씨는 지난 12월4일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춘희) 에서 주인공 춘희역으로 현재 그유명한 이태리 라스칼라극장의 주역가수인 Fabrizio Mercurio(알프레도)와 함께 열연하여 한국-이태리 합동공연의 진수를 보여주었으며, 오는 12월27일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지구를푸르게> 환경보호단체인 < 푸른아시아 NGO단체의 홍보대사 >로서 KBS 김현욱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음악회와 다가오는 2월 예술의전당 독창회 및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페라인 황금홀 초청연주로 또한번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한국성악가 국내 최연소 음악박사1호 로의 소임을 다할예정이다.

<사진설명> 주한 호주대사 샘게러비츠와 함께

연합뉴스 /201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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