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 가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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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근수 작사 / 이창규 작곡 / 전다예 노래

1. 낮에는 이웃집 밭 갈아주고 해진 뒤 우리 암소 팔려 갔어요
  구렛나루 아저씨가 들어오더니 코거리를 추켜잡고 끌고 갔어요

2. 외양간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되어 저녁 꼴을 먹다 말고 끌려 갔어요
  세상에 이럴 수가 어디 있어요 가기 싫어 우는 소를 끌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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